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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구술 수업을 주로 참여했는데 좀 전문적이었다는 생각이 들고, 수업 중에 실습을 같이 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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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교육을 통해 마을의 변화를 알 수 있었고, 마을 주민들이 함께 마을을 변화시키는 모습을 기록하는 과정이 재미있었어요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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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사례발표가 많았는데 밑그림이 좀 잡혔어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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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이론과 현실의 차이를 느꼈어요 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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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아카이빙을 모르고 교육을 들었는데 어느 정도 개념은 잡힌 것 같아요.”
양천구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.
우리의 이야기를 구민들과 함께 나눠보세요.
역사는 작은 곳에서 시작됩니다.





